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
1858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0-26
-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이는 우리의 위대하신
하느님의 명령인데 그분은
불가능한 것을 지키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시지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때에 알맞게
모든 손이 닿을 수 있는
곳에 있는 열매입니다.
누구든지 그것을 수확할 수 있고
한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묵상과 기도의 정신
그리고 희생을 통해 열심한
내적인 삶에 의해 이 사랑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러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복녀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1월 1일 수원 교구청 묵상
-
185977
최원석
2025-11-01
-
반대 0신고 0
-
- 송영진 신부님_<위령의 날에 실천하는 보속과 기도는 사랑 실천입니다.>
-
185976
최원석
2025-11-01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행복하여라. ~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1-12)
-
185975
최원석
2025-11-0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우리도 노력하면 천상 영광에 깊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185974
최원석
2025-11-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