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
18583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0-26
-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먼 발치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사는 모습이 궁금해서가 아닙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진 모습 그대로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을
보고싶기 때문입니다.
이제와서 안부를
물어봐야 무얼합니까?
이제와서 아는척해서 무얼합니까?
어떤 말로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때의 일들도 오묘한 세월의
설득앞에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그저 웃는 모습 한번 보고플 뿐입니다.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내가슴에 그려져있는 얼굴하나가
여느 아낙네보다 더곱게
나이들어가도 환하게 웃고있는
미소는 그때 그대로그렇게
남아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삶이 혹시나
고단하시면 당신의 모습에서
그 미소가 사라졌다면
나는 가슴이 아파서 어찌합니까
그래도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186208
조재형
2025-11-11
-
반대 0신고 0
-
- ■ 최후의 심판에는 작은 이 사랑 실천의 결과만을 /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111]
-
186207
박윤식
2025-11-10
-
반대 0신고 0
-
- ■ 매사에 오직 겸손한 자만이 늘 기쁨의 삶을 / 연중 제32주간 화요일(루카 17,7-10)
-
186206
박윤식
2025-11-10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성 대 레오 교황학자 기념]
-
186203
박영희
2025-11-10
-
반대 0신고 0
-
- 11월 1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86202
강칠등
2025-11-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