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자신을 어느 상황에 낮추나

185843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26

어린이 납치범을 본

경찰이?

 

그러면 직무 유기로

처벌된다고 봐야죠

 

물에 사람이 빠졌다

보니까 자기 실력으로

그 살마을 구할 수 있을텐데 하면서

그래도 내가 잘난 척하면 안되는 거지

우리 나라에 수영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비행기 타고 가다가

응급환자 발생

내가 살릴 수 있는데

그래도 비행기면

전 세계에 훌륭한 의사들이 얼마나 많아

 

 

그래서 아무도 안 나서는데

그래도 내가 나라도 나선다면

결국 그래 너 의사이다

이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너 잘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들은 의사가 아니어서

기죽고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나 잘났다고 뽐내는 일이니

그래도 응급환자

결국 죽을 때까지

겸손하게

 

 

 

 

 

 

 

 

 

 

참았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제단 신부님들께

누가 더 높으냐

그런 것 따진 것이지..

눈 앞에 불의가 벌어지고 있는데

천주교 신자가 바른 말은 못해도

신부님들은 열심히 따라다니며 지지하면

예언자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그런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예언자가 되는데

그게 전부 누가 더 위냐

이런 걸 따지고 있으니

답답한 사람들이죠..

그 사람들이 가만히 보면

친일파 문화권에서 튀지 말라

너희 조선인

그 논리에 살고 그 논리에 죽어가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56 0

추천  0 반대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