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의금 보내면 뭔가 달라진다는 기대, 가차없이 자비없이 꺾어 버려야 하느님의 정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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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249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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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처음부터 걲어버려야 합니다.
언제 봤다고 축의금을 보내나
그런 어떤 것들이 우리 사회에 만연하였다는 말이고
그런 것을 가차 없이 개혁해 나가야합니다.
일단 축의금 보내면 가차 없이 전부 수갑 채우고
전 재산을 무상 몰수하여 국고에 채우고
무기 징역을 사실상 종신 징역에 해당할 수준까지
처벌해서
그 어떤 경우에도 그런 뇌물죄가 될 문제들을
아예 생겨나지 않게 해서
쓸데 없는 것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 일 할 일에만
몰두하면서 성과를 내는 국민들의 숫자가 늘어나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한 입법을 누가 어느 당이 하는지에 대해
국민들은 지켜 보고 있다는 점을
정치권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뭐 이렇게 지저분한 오가는 여러 문제들을
다 차단하여라
그것이 하느님 뜻이고
결혼이라는 것은
이선희 선생님의 영이라는 노래에 나오는 기준을 가지고
고구려의 혼례를 생각할 때
민족 문화 전통 안에서 보면
이러한 결혼식이
적어도 국회에서는 고구려 기준으로 회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 생각입니다.
예비 부부가 죽을 때 입을 옷과
돼지와 술만 오고 갔다는 고구려의 혼례
EBS에서 예전에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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