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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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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보내면 뭔가 달라진다는 기대, 가차없이 자비없이 꺾어 버려야 하느님의 정의 구현

233249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28

아예 처음부터 걲어버려야 합니다.

언제 봤다고 축의금을 보내나

그런 어떤 것들이 우리 사회에 만연하였다는 말이고

그런 것을 가차 없이 개혁해 나가야합니다.

일단 축의금 보내면 가차 없이 전부 수갑 채우고

전 재산을 무상 몰수하여 국고에 채우고

무기 징역을 사실상 종신 징역에 해당할 수준까지

처벌해서 

그 어떤 경우에도 그런 뇌물죄가 될 문제들을

아예 생겨나지 않게 해서

쓸데 없는 것 신경 안쓰고 하고 싶은 일 할 일에만

몰두하면서 성과를 내는 국민들의 숫자가 늘어나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한 입법을 누가 어느 당이 하는지에 대해

국민들은 지켜 보고 있다는 점을 

정치권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뭐 이렇게 지저분한 오가는 여러 문제들을

다 차단하여라

그것이 하느님 뜻이고

결혼이라는 것은

이선희 선생님의 영이라는 노래에 나오는 기준을 가지고

고구려의 혼례를 생각할 때

민족 문화 전통 안에서 보면

이러한 결혼식이

적어도 국회에서는 고구려 기준으로 회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런 생각입니다.

예비 부부가 죽을 때 입을 옷과

돼지와 술만 오고 갔다는 고구려의 혼례

EBS에서 예전에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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