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아홉

185895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5-10-28

 

 

 

 

사람의 인격은 

약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473 1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