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슬로우 묵상] 진짜 유혹은 "길을 멈추라"-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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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21 서하 [nansimba] 스크랩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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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간 목요일
그 길의 끝에는 십자가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완성을 향해 가고 계신다.
이 묵상은 다음 기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청년들이 다시 쓰는 '사회'의 의미" — 더버터(The Butter)
https://www.thebutter.org/news/articleView.html?idxno=194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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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태 신부님_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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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61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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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하늘의 잔치는 그냥 잔치가 아니라 ‘생명의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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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60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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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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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59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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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잔칫집 같은 하느님 나라, 은근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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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58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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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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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57
최원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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