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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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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심의중]가톨릭 굿뉴스 맞나요?

233270 우홍기 [justice24] 2025-10-30

얼마나 신앙을 다 왜곡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그런 반응이 나오기도 하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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