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조명연 신부님께 누가

233287 우홍기 [justice24] 2025-10-31

그렇게 말씀하시게 하였니?

 

 

 

나와 봐

그러시면서

예수님께서 잠행하시다가4

지옥으로 보내셨을 것 같아

최초로 그런 생각을 말 한 그 사람은..

가톨릭 교회의 바른 말 하고 

잘못을 깨우치는 사회 안에서의 노력에서

그것을 지시하신 분이

예수님이시자

하느님이신데

하라고 써 있죠

에제 33,1-33에도 나오고

이방인이나 세리로 여겨라 그 장면

신약에서도 나오고

그러면

그래야 하는 그 시대 사람들이

전부 죄인이 아니냐

자기의 잘못을 잘 돌아보아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 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외면했어야 했다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만이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라는

우리 시대의 예언자이시고 하셨던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의 지적에서

느껴지는 판단이 아무 것도 없고

속은 다 거지처럼 

열등감으로 빛나는 하이에나들로 지적된

유시민 장관님의 표현으로

하이에나로 지적되어 있는..

우리는 그 이후 누군가에게 강요되어 나오는

교회의 문헌이라고 볼

사목 방침 등의 발표나 여러 추기경님의 말씀에서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

후안 아리아스가 지은

그래서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이야기가 나오는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을 발견하고 있었고

그 증거의 하나로써

이강서 베드로 신부님과

손석식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명동 성당에 진입한 경찰도 모자라

손석식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을

명동 성당에서 내쫓은 그 사람과

박경호 루카 신부님과 평화방송에서

한국 평신도 사도직 협의회 회장님?

남을 판단하지 말라

그게 순 다 엉터리라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다라고 하는 그 모든 노력을 중단시켜?

그래서 뭐라더라

 

너 다친다

너?

 

 

바른 말 하지 말고

고운 말 써라

 

 

시련을 겪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니

 

 

 

너 나와 봐

 

 

 

 

 

지금 당장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부님을 누가 설득하려 했거나

신부님 의사에 반하는 글이 게재 되었다

 

 

 

그러면 

걸린 거지 딱

 

 

 

그래 가지고

전삼용 신부님 허락이 없으셨을 

성체 성사 교리의 변경이

왜 실렸니?

교리를 변경해서

가톨릭 굿뉴스도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서

이탈한 기준이 반영되어

오랜 세월을 지나

사람들이 인식과 문화 등이 바뀌는 가운데

교리의 변경을 시도했다

그 죄는 매우 크다

전부 지옥에 갔다

그게 교회 상식이다

그 분들이 저주 받아 마땅하다라고

갈라티아서에 나온다

그 분들을 지원하는 개신교 구원신학은

모조리

 

 

 

 

 

 

 

 

 

 

 

 

 

 

 

 

뻥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만 옳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만 있는데에서

이야기할 때

너만 옳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처음부터 

다시

 

 

 

 

 

 

 

 

 

 

 

너만 옳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요한 1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78 0

추천  0 반대  2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