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김수연 할머니께서는 그래도 명색이

233288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0-31

김수로왕님과

한 글자 차이

거기에다가

 

 

 

조선 시대

K모 삿갓

집안 후손 가운데

한 분 아니신가를 생각할 때

 

 

똑똑하실 것 같다

그러니까

이제

가톨릭에서

세례 성사를 받으시고

천주교 신자로

자랑스럽게

신앙의 진리를 가지고

살아가신다면

지옥 안가죠

 

 

 

봉이 김선달

 

 

 

요새는

문제가

김선달은

그래도 선 이런 글자에서

그 한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착할 것 같잖아요

사람이..

 

선달..

 

 

 

 

 

 

그런데

김건달

이래 버리면 김씨 가문에서 내쫓았겠죠?

 

 

그래서 성을 바꿔야 해서 그 분이

 

 

 

 

 

 

 

 

 

 

 

 

날 건달

이렇게 되면..

그런 일이 없도록

김씨 집안을

잘 다스리셔야 할

김씨 집안의 할머니로 남으셔야지 되니까

천주교에서

세례 성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부님들 말씀을 잘 듣고 사시면

천당 가시게 됩니다.

당연한 것이죠..

 

 

아무리 누가 뭐래도

조선 시대의

 

 

 

 

 

 

 

 

 

 

 

 

K모 삿갓 집안이실테니까

그 김씨가 그 김씨라고 해서 생각하기로 해서

김씨 집안은 다 김씨다..

이렇게..해서

 

 

조선 시대 K모 삿갓

자유롭고

마음대로

정의롭게

 

똑똑하고

착하고

바르고

정직한

그 때

그 어린이

처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98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