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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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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김수연비판[이진숙비판부터이준석 비판]고해성사 보는 피감 기관장들이었다면

233302 우홍기 [justice24] 2025-11-01

이진숙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

이런 망언은 고해성사를 봐야 합니다.

악령들린 사람 수준인 것입니다.

누가 천주교 신자가 그런 말 안하겠죠?

누가 그런 말을 합니까

그런 사람이 피감 기관의 장이 된다는 것은

화환을 보낼 수 밖에 없는 한계가 발생하는 것이

280개 그 빵에서도 나온다

이미 틀려버린 사람이 되었다

개신교라면 이 경우 어떻게 되나

김수연의 주장은 또 어떻게 됩니까

다 자기 눈의 들보를 봐야 합니다.

그래서 다 넘어가고..

뭘 용서를 하고 자비를 베풀고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를 실현하고

여기에 죄에 대한 연민을 가지고 본다면

죄는 뉘우쳐라 그러나 공직에서 다 중단시킬 입장은 분명히 서 있어야 국민들이

국회를 보고 거기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다

그래서 할머님들 더 일찍 돌아가신 것이지

나라에서 그 이진숙을 써서 나라를 운영한다?

민주당이 나서서 다 반대하고 탄핵하고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이

뭔가 다 모르긴 몰라도 있었던 것입니다.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서 을사오적 새끼들이나

정미칠적 새끼들이 나라 팔아 먹고 나서

그 이후를 이어오니까

이것도 죄가 아닌 것 같고

저것도 죄가 아닌 것 같고

다 용서하는게 복음이다

그럴 때 그러면 지금 그 죄를 지은 사람을 왜 장관급으로 앉히나

그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한 최민희 과방위 위원장님의 그 잘못은 잘못인데

언론의 보도 태도나 박정훈 의원의 입장에서

여기에서는 들보를 먼저 봐야 한다는 말이 통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국민들의 생명권과 관련된 것이고

MBC 옛날 방송분을 보면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오셨을 때

광주부터 안내하시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역시 성인에 오르시고 계셨다

광주 금남로부터 가셨다

거기에서 MBC가 다시 취재하는 내용은

21살 청년이 민주화 운동 중에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다리를 절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그런데 이준석 대표님이나

국민의힘이 한 일이 무엇이지?

그 분들 앞에 한 표현들을 보라..

전국 장애인 이동권 연대

이 분들께 뭐라고 한 것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그런 비하 망언이 포함되어 있게 될 수 밖에 없다

김규나 소설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진숙 518 망언하고도 큰소리 치는 이것이

친일파로 살고 떵떵거리며 살아오고 있는 것과 비교해서

동일한 생각의 모양

서로 닮아 있다

모조리 지옥으로 파문되게 생겼다.

우리가 사랑하는 이노주사

그 첫 시작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그 생활 성가 가수 분이

유승훈 프란치스코 선종..

그것에는 사회적 타살로 보는데 있어

정치적 타살과 관련되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의 연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김주연 김수연이 요구한 모든 내용은 그 즉시

단죄되는 것입니다

죄를 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복음이 될 수가 없겠죠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그렇게 시작할 때 누구의 죄든지

그 표현은 예수님 부활 이후에 명시되고 있어서

예수님 믿고 바로 평생 무슨 죄지을 복권 탄 듯

야만적인 신앙을 밀어 부쳐

친일파 집안들이라면

그 재산 그대로 물려 주고 떠난데에다

그 재산 그대로 물려 받았으니..

그것이 우리 민법에서 어떻게 이야기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죄가 하느님 앞에 쌓이고 있는 그 집안의 죄

연좌제는 아니어서

우리가 공동 번역의 표현을 빌어오자면

아비의 죄를 아들에 묻지 않으시니까

그러나

나는 죄인의 죄를 삼 사대에 걸쳐 갚는다

그런 것은 그 죄인의 죄의 습성을

그 집안에 뿌리내리도록 그 재산이 물려 내려가 있는 동안

그 집안은 망한다

다 도둑질한 재산을 이어 받은 죄는

도둑된 것이죠

태어나자 마자 도둑이 될 운명에 처했을 때

단호히 이를 물리치는 것이

상속을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 상속자

그 드라마도 있던데

그 상속자가 재산을 물려받지 못하는 불의를 겪은 것보다

역겹게 안됐다 그 친일파 집안들이..

그러니

그러니

그러니

너의 재산이 뭐를 보장 못하지

뭐뭐를?

그래서 성경책에 써 있는 것도 그렇지만..

아무 것도 보장된 게 없고

하는 일 마다 죄가 되네

그러니 친일 비판 해야 그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이 된다

김주연 김수연 그게 문제라니까 그 사라들 다 죽었어

ㅈ금 이제 그 죽은 책임을 누구한테 물으시냐

김주연 김수연과 그 김주연 김수연의 말을 들은 사람들에게

물으신다

그게 에제 33,9입니다.

외우기도 쉽게

33은 9

 

이런

이런

이런

드러운 친일파에 도둑들 집안에 태어나서

하다가 큰 일 난 것이지

그 모든 재산을 내어 놓아야

부자 청년의 실패를 성경책에서 읽어서

여러 갈등 중에 살았어야 했겠네

그 집안들이 제 정신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 다음부터 다 엮여서

죄로 물든다..

그 집안은 끝났다

자손들이 정신 건강이 다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사례들이 기록되고 있다

그레서 정말 기쁜 소식

복음이란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그런데 그것을 못하게 되는 거죠..

영원히..

뭘해도 결국은 감옥에 떨어지겠네

이승에서 굴러야 뭐 개똥이 어떻고 ...

그런데 이건..뭘해도 행복하게 될 수가 없지

 

 

 

롱~

 

 

메이 유 리브 롱~

 

 

그러면

만수 무강

그 뭐냐

일체후 뭐라더라

만수무강 뭐..

뭔 뭐 만강하옵시고 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손들은 안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메이 유 리브 롱~

 

 

 

 

 

약 오르지

 

 

 

 

 

 

 

 

 

 

롱~

 

그게 또 지옥에 떨어지면

하게될 그 인사..

 

 

 

 

 

 

 

메이 유 리브 롱~

약 오르지 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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