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
186008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5-11-02
-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2 - 위령의 날 (11월 2일) 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말씀은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주님께서 주시는 멍에는 의로움, 평화, 희망, 온유와 겸손, 사랑과 생명의 멍에이다. 그 멍에는 실천할수록 편하고 기쁘게 만들며, 우리가 살아가는 짐은 더욱 가볍게 느껴진다.
삶의 결과는 얼마나 잘 살아왔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주님께 의탁하는 삶이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주님께서 마련해주신 당신의 길을 따라 함께 걷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한 가을날의 주말 보내세요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6127279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186331
조재형
2025-11-16
-
반대 0신고 0
-
- 11월 16일 주일 / 카톡 신부
-
186330
강칠등
2025-11-16
-
반대 0신고 0
-
- 2025년 11월 16일 수원교구 묵상글
-
186327
최원석
2025-11-16
-
반대 0신고 0
-
- 송영진 신부님_<‘종말의 날’이 모두에게 ‘재난’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186326
최원석
2025-11-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