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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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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186029 우홍기 [justice24] 2025-11-03

교회의 예언직에

자존심만 내세워

사적인 활동으로 축소시켜

들보 타령 한다

그들은 자존심 대결

고해성사가 엉터리가 된

들보 타령가들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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