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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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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신학하는 교회 안 젊은이들의 윤석열 규탄

186035 우홍기 [justice24] 스크랩 2025-11-03

여기 글도

그 젊은이들에게 맡겨

교회가

WYD를 준비하고

회복하는 

가톨릭 신앙이

복음으로 

선포되어야만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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