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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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1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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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영적으로 성찰을 잘하시는 신부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나를 찾지 마세요. 모든 죄의 원인이 나를 찾는데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고 보면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이후로 지침이 하나 생겼습니다. 내가 지금 나를 찾고 있는가? 그러나 쉽게 무너지는 영역이 있다면 사람들이 나에게 욕을 하거나 부당하게 행동한다면 그때 한번 욱하는 마음이 들고 저를 찾게됩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찾지 않도록 기도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도 나를찾지 말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나를 찾지 않도록 더욱 집중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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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5년 11월 24일 월요일[(홍)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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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68
김중애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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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21,1-4 /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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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67
한택규엘리사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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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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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66
조재형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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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교인 가정에서 사제가 되어 박해 중에도 믿음을 지킨 참 순교자 /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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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65
박윤식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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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 신부님을 위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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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64
최원석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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