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76 -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입니다.
-
233350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5-11-11
-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76 -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 위에 가정과 공동체를 세운 뒤, 동시대의 박해 속에서 자신의 목숨까지 기꺼이 바친 여성 순교자.”
고순이 바르바라(1798-1839) 성녀는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시기에 순교한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 중 한 분입니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신앙을 지키다 18세에 결혼하여 가정과 교회에 헌신하였고, 1839년 ‘기해박해’ 가운데 남편과 함께 참혹한 고문을 받은 뒤 12월 29일 서소문 밖 형장에서 참수형으로 순교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6982520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5.11.9-12(3박4일) 어김없이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속으로 제주(추자)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
233374
오완수
2025-11-23
-
반대 0신고 0
-
- 2025.11.12-14(2박3일) 광주대교구 금호동성당 구.반장 형제자매분들과 함께 떠난 가을이 깊어진 제주 성지순례모습을 공유합니다.
-
233373
오완수
2025-11-23
-
반대 0신고 0
-
- 오늘 함께하는 대구대교구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5 - 연중 제34주일 (11월 23일)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
233372
오완수
2025-11-23
-
반대 0신고 0
-
- 2025.11.15-17(2박3일) 광주대교구와 전주교구 성지순례는 전국에서 오신 30명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광주대교구 곡성옥터 성지에서
-
233371
오완수
2025-11-22
-
반대 0신고 0
-
- 광주대교구 금호동성당 신자 35명, 박공식보나벤투라신부와 함께 수원교구 성지17곳 2차 2박3일 신앙선조의 발자취를 찾아 달려갔습니다
-
233370
오완수
2025-11-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