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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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6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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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의 바람
잘잤냐는 당신의말 한마디가
힘이 되고 좋은 아침 이라는
당신의말 한마디가 희망이 되고
즐거운하루 되라는
당신의말 한마디가
행복의 근원이 되고
맛있는 점심 먹었느냐는
당신의말 한마디에
에너지가 솟아나고
커피한잔 놓고 간다는
친구의말 한마디에
몰렸던 피곤은 도망가고
노래 한곡 올리고 간다는
당신의말 한마디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고
수고했다는 당신의말 한마디에
내일의꿈을 볼수있고
잘자라는 당신의 이쁜 멘트에
좋은꿈을 꿔서 행복해지고
따뜻하고 편안하게
저녁시간 보내라는
친구들간의말 한마디가
고운 꿈길자리로 이어지고
힘내라는말 보다 힘들지라는
위로 한마디로 살아갈 용기와
위안을 얻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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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바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과 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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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77
최원석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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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루카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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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76
최원석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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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헌금 때문에 소외당하거나 상처받은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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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75
최원석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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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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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74
최원석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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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참나(眞我)로 깨어 살기 “늘 하느님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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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73
선우경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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