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치유의 현존
-
1863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1-17
-
치유의 현존
내가 겪은 외로움이나 우울함,
그리고 두려움이 다른 이들을 위한
특별히 누군가가 그 아픔들을 잘 치유해
주었을 때에는 더욱 그렇고 말이다.
나의 상처가 드러나 있고
피를 흘리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들이
겁을 먹고 달아나게 된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 상처를
잘 싸매주고 나면 내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거부감이나
겁을 주지는 않는다.
누군가로부터 치유의 현존을
경험하게 되면 그 경험을 겪은
나 역시도 내 안에 치유의 능력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입은 상처 때문에
다른 형제나 자매가 입은 상처에
깊이 공감하고 연대감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2월 3일 수원교구 묵상기도_ 송영진 신부님
-
186638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저 군중이 가엽구나.”(마태 15,32)
-
186637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물며...
-
186636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
- 당신 함께 계시오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
186635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
- 12.03.수 / 한상우 신부님
-
186634
강칠등
2025-12-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