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1월 1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637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1-19
-
#오늘의묵상
11월 19일 수요일
독서를 통해서 듣는
대단하고 엄청난 믿음인의 모습에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에 기반하여
모든 것이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되어야
마땅하다는
지혜인의 모습에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영원한 생명에 대한
굳센 믿음이 있기를 기도드리며
지금 우리 모두에게도
생명의 참 주인이신 주님을
제대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이름도 전해지지 않는 한 여인의 지혜가
너무나 탐나는 새벽,
이름 모를 일곱 아들의 어머니께
우리의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굳건하도록,
주님만 바라보는 은총을 누리도록,
전구 해주시기를 간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송영진 신부님_<바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과 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
186477
최원석
2025-11-24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루카 21,4)
-
186476
최원석
2025-11-24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헌금 때문에 소외당하거나 상처받은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
186475
최원석
2025-11-24
-
반대 0신고 0
-
-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
186474
최원석
2025-11-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