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人生의 아름다운 마무리
-
18645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1-23
-
人生의 아름다운 마무리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
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평안,
바로 그 기쁨과 평안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보상입니다.
그 기쁨과 평안 속으로 걸어가면
인생의 모든 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는
지금을 마지막처럼 사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마태 9,27)
-
186672
최원석
2025-12-05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찬란한 명품으로 재탄생시켜주시는 주님!
-
186671
최원석
2025-12-05
-
반대 0신고 0
-
-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
186670
최원석
2025-12-05
-
반대 2신고 2
-
- 12월 5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86669
강칠등
2025-12-05
-
반대 0신고 0
-
- 12.05.금 / 한상우 신부님
-
186667
강칠등
2025-12-0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