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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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5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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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과 수녀님들은 모르겠으나 항상 저의 고백성사는 동일합니다. 나를 찾지 않게 해달라..나를 찾아서 항상 죄를 짓는 나를 봅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을 보면 주님은 나를 찾지 않고 온전히 나를 버리는 모습이 보여지십니다. 억울하게 십자가 죽음을 당하시고 그리고 주변으로 부터 이런 소리를 듣습니다. 당신이 유당인의 왕이면 당신도 살고 나도 살려 보시오 라고 말합니다. 억울한 것도 있는데 죽음의 순간에도 주님에게 사람들로 부터 모욕적인 말을 듣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님은 아무런 말씀을 하지 안으시고 온전히 자신의 죽음을 받아 들이십니다. 나를 버리는 모습입니다. 나를 하느님 아버지께 온전히 봉헌하는 모습입니다. 천국은 이런 모습입니다. 나를 온전히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온전히 하느님의 영광만이 존재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영적으로 가난한 이들의 것입니다. 그곳이 천국입니다. 단 한 가지가 빠진것이 있습니다. 그 영적인 가난한 그 공간에 성령의 충만함이 그 안에 머물게됩니다. 그곳이 은총이고 하느님의 나라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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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서 살아 숨 쉬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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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27
최원석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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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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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26
최원석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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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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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25
강칠등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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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늘 인도자이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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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24
선우경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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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서가 만든 지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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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23
김중애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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