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1월 28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8654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1-28
-
#오늘의묵상
11월 28일 금요일
오늘도 사제의 가장 큰 바람은
모든 가톨릭 신앙인들이
하느님 나라에 강한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하느님 나라에 대한
굳센 믿음이 있을 때
사라져 버릴
세상의 삶의 가치관이 새로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 순간, 복음을 살아내며
천국을 향한 여정에 오른
기쁨을 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하늘의 진리입니다.
이 말씀은 바로 오늘
우리 삶 안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고백이기에
현재형입니다.
하여 사제는
모든 교우님들이
주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고 찬양”하는
축복인이 되시길,
온 마음을 다해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2월 3일 수원교구 묵상기도_ 송영진 신부님
-
186638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저 군중이 가엽구나.”(마태 15,32)
-
186637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물며...
-
186636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
- 당신 함께 계시오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
186635
최원석
2025-12-03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