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누며 살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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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0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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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며 살다 가자.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마음의 보시를 하든
물질의 보시를 하든
나누며 살다 가자.
내 마음이 부처님 마음이면
상대도 부처로 보일 것을
누구를 미워하지 말자
누구를 원망하지도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 세상살이 재물이 부자이면
걱정이 한짐이요
마음이 부자이면
행복이 한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은 것과
복 지은 것 뿐이라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적은 데
누군가에 감사하며
살아갈 날도 적은 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 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보시는 갚을 수 없는 사람에게
하여야 참 보시인 것
마음의 보시를 하든
물질의 보시를 하든
나누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옮겨온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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