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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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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12월 10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8675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0

#오늘의묵상

 

12월 10일 수요일

 

삶이 점점 더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살아가는 환경도

감내해야 할 경제적 여건도 모두, 

혼돈스럽답니다.

하지만 세상은 창세 이래, 늘 그랬습니다.

한 치 앞을 모르고 살아가는 게 인생이니

당연한 일일 듯도 합니다.

 

때문일까요?

오늘 주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시며

삶에 지친

세상의 모든 사람을 초대하십니다.

그뿐 아니라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라고 

응원해주십니다.

 

모든 주님의 말씀이 그러하듯

이 말씀은

‘맞고도 옳은’

‘결코 변함이 없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이 말씀을

‘곧이곧대로’ 믿으시길 권합니다.

이 말씀을 ‘고스란히’ 받아들이시길 

강권합니다.

 

하여 이 복된 말씀이

누수되지 않고

저와 여러분의 삶에 

오롯이 적용되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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