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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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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18685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1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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