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2월 15일 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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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5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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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5일 월요일
새삼 오늘 독서 말씀이 반갑고 은혜롭습니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의 말이다.”
이 구절은 강론을 시작하기 전에
늘 되새기며 봉헌하는
제 마음의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어두움에 잠겨
진리의 시력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말씀과 주님의 뜻에 늘 깨어,
주님의 대리자의 소명을
완수하기를 청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소롯이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붙들어 주시며
지켜주시기를 소원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말씀에 빠져
주님 닮은 삶을 살게 해주실 줄 믿으며
당겨, 기쁨과 즐거움으로 마음을 단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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