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2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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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8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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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7일 수요일
오직 말씀만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서는
죄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당신의 전부를 희생하실 계획을 세우십니다.
그리고 당신의 아들을
속죄 제물로 삼는
상상할 수 없는 큰 은혜를 세상에 베푸셨습니다.
대림 시기,
우리는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의 생일을 준비하며 설렙니다.
오직 사랑이신 아버지의 뜻에 순명하여
두말없이, 땅으로 내려오신 아들 예수님의
질기고 끈끈한 사랑이 온 마음에 사무쳐
감동하며 감탄하며 행복해합니다.
대림 3주간의 막바지,
예수님을 더 알기 위해서 노력할 때입니다.
그날의 주인공 예수님은
아는 만큼,
귀하게 여기는 만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만큼,
성탄의 기쁨이 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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