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2월 19일 금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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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2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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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9일 금요일
대림을 맞으며 가졌던 마음을 생각합니다.
그 좋고도 복된 다짐을
숱하게 잊었던 허물을 돌아봅니다.
흩어져버린 그날 그 다짐의 조각들을
주워,
다시 마음에 쟁입니다.
이 복된 시기의 은총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느님께
나를 열어 보이는 일이 소중합니다.
내 마음의 걸음을 멈추고
그분을 바라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어드릴 때,
세상의 이성과 지성에 쏠려
더 갖고
더 누리기 위해서 허비하는 삶의 목표는
변화됩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 작은 가슴에
당신의 위대한 뜻을 채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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