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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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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남은 인생 후회 없이

18695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21

 

남은 인생 후회 없이

한 많은 이세상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명예도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없는 빈 손이요

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

행여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

라고 진심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이 세상에서 진실한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가슴이 넉넉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사람은

먼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은

삶을 성실히 가꾸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옮겨 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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