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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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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순례자 여러분들과 가정 안에 충만히 머무르시길 기도드립니다.

233412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5-12-24

+찬미예수님 

주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순례자 여러분들과  가정 안에 충만히 머무르시길 기도드립니다.

성탄은

하느님께서 인간의 길을 직접 걸어오신 사건이며,

"순례는 그 길을 다시 따라 걷는 우리의 소중한 응답"이라 믿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희와 함께 마음으로, 기도로, 발걸음으로

성지를 향해 동행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르코성지순례, 순례자 길잡이 오완수 바오로 드림]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1870334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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