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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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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새해를 맞이하여

104949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12-27

 우리는 주님 뿐입니다

 

지난 해도 주님을 믿으며 지냈습니다

이렇게 주님을 따르며 산다는 것이

행복하고 기쁠 뿐입니다

우리는 부족한 사람들인데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은총을 주셨습니다

 

이제 또 다시 한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 안에서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년 초에는 많은 계획을 세우고

희망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과 함께해야 됩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할 수록

주님 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주님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소중한 것입니다

어려움과 고통이 

있는 것이 삶이지만

살아볼 가치가 있는

것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이는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내 안에 계심을 아는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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