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075 김학용 [hfa1063] 2025-12-28
-
주님
성가정이 걸어갔던 나자렛의 좁고 메마른 길을
자비로이 굽어보소서.
이주민과 같은 불확실함과 고단함 속에서도
자기 뜻이 아니라 먼저 아버지의 뜻을 찾았던
그들의 겸손한 신뢰를 저희에게도 허락하소서.세상의 냉소와 일상의 무게가
저희 마음을 짓누를 때,
분노로 반응하기보다
당신의 뜻을 먼저 묻게 하시고,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의 사건들을
마리아처럼 마음 깊이 간직하게 하소서.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당신께서 이루어 가실 구원의 신비를
인내와 희망 안에서 기다리게 하시며,
가정 안에서 실천하는 작은 배려와 온유가
하늘에 쌓이는 영원한 보물임을
믿고 살아가게 하소서.오늘도 저희 삶 전체를
당신의 섭리에 온전히 맡기오니,
당신의 때와 지혜 안에서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참된 평화로 인도하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2월 26일 수원 교구 묵상
-
187052
최원석
2025-12-26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내 이름 때문에~”(마태 10,22)
-
187051
최원석
2025-12-2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우리도 스테파노처럼 죽음을 통해 하느님을 증거하며 그분과 일치할 수 있기를!
-
187050
최원석
2025-12-26
-
반대 0신고 1
-
-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
187049
최원석
2025-12-26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0,17-22/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
187048
한택규엘리사
2025-12-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