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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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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3 - 주님 공현 대축일 (1월 4일)

187189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1-03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3 - 주님 공현 대축일 (1월 4일)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말씀은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마태 2,2) 

 

별이 그들을 인도했듯이 우리도 인도할 것이다. 어느 날 ‘예기치 않았던 사람’이 나타난다. ‘뜻하지 않았던 만남’을 체험한다. 그리하여 삶의 활력을 발견한다. 믿음의 기쁨을 되찾는 계기를 만든다. 박사들을 인도했던 별을 만난 것이다.

 

[별이 되게 하소서] 中

예수님 / 부를수록 새로운 당신의 그 이름만이 / 언제나 우리의 별이 되게 하소서 / 이제 당신이 우리에게 / 더욱 가까이 오셨으니 / 당신이 오신 날은 우리의 생일이며 / 새해 첫날의 설레임인 것을 / 오늘은 더욱 마음으로 압니다(이해인)

건강하시고, 주님 탄생의 기쁨이 여러분과 늘 함께 하시길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3288713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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