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21. 당신의 일이 마리아의 것이라면 (2)

18727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1-08

 

당신의 일이 마리아의 것이라면 (2) 

사랑하는 영혼이여,

암브로시오 성인이 말씀하신 것처럼

"마리아의 영혼이 우리 안에 계시어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마리아의 정신이 우리 안에 계시어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도록"
이 신심을 충실하게 실천함으로써
은총을 얻도록 노력합시다.
"하느님이 당신의 어좌로 삼으신
마리아의 품속보다 낙원이라 일컬어진
아브라함의 품속에 머무는 것이 더
영광스럽고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고 학덕이

높은 게릭 수도원장은
우리에게 충고해 주셨습니다.

이 신심을 충실하게 실천하면
많은 행복한 결과들을 가져다 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서도
영혼 안에 마리아의 생명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살아있는 것은
더 이상 영혼이 아니라 그 안에
마리아가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마리아의 생명이 바로 그 영혼의
생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복되신 동정녀께서 한 영혼 안에
여왕으로 계실 때 마리아께서
그 영혼 안에서 얼마나 놀라운

일들을 하시겠습니까!
마리아는 영혼 안에서 특별히

위대한 기적의 행사자이십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영혼에게

알려지지 않은 방법으로
당신의 기적들을 신비 속에서
확실하게 실행하십니다.
마리아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을
영혼이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안다면 마리아의 업적의 아름다움을
없애버릴지도 모릅니다.

많은 열매를 맺는 동정녀는

당신이 거처하는 영혼 안에서

몸과 마음의 깨끗함을 만들어내며
뜻과 목적의 순수성을 끌어내고
선행에 있어서 풍성한

결실을 낳게 해주십니다.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680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