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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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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마르코성지순례의 첫 순례, 제주(추자) 에서 시작했습니다. 2026년의 첫 순례는 제주였습니다

233442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1-08

+찬미예수님 

 

2026년 마르코성지순례의 첫 순례, 제주(추자) 에서 시작했습니다.

2026년의 첫 순례는 제주였습니다.

1월 4일부터 6일까지, 새해가 막 시작된 시점이었고 제주도 역시 한겨울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화려한 일정이나 특별한 이벤트를 기대하고 떠난 순례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한 해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순례자 누구나 마음속에 작은 질문 하나쯤은 품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날씨는 차가웠지만, 마음은 뜨끈뜨근 훈훈했던 제주(추자)로 떠난 첫순례의 모습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올 한해는 마르코성지순례가 스페인 등 성모발현지 유럽으로 순례길을 넗히는 한해가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3922506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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