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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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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

18733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1-10

 

 

아버지

사랑하고 경외하는 분

사람들의 마음속에

아버지의 뜻이 각인되기를 바랍니다.

인류가 한몸으로 아버지께 경배드리기를

온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사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각인되시는 분

만인위에 존재하시고

만인안에 존재하시며

만물위에 운용하시는 분

우주위에 존재하시는 성부께

무릎꿇고 조용히 기도드립니다.

아버지.......사랑합니다.

부디 어린양들을 보살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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