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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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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나의 신앙의 뿌리, 신앙선조는 김성임 마르타입니다.

233447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1-10

+찬미예수님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는 나의 신앙의 뿌리, 신앙선조는 김성임 마르타입니다. 

성녀는 한국 천주교의 초기 신자이자 순교 성인으로 부평의 외교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기 신앙을 지키다 체포되어 혹독한 고문과 박해를 받았으며, 끝까지 신앙을 굽히지 않고 순교하였습ㄴ다. 그녀는 신앙 공동체 안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며 교리를 전파하는 데 헌신했으며, 그 신앙의 증거로 오늘날 한국 교회가 기리는 순교 성인 중 한 사람입니다.

 

1839년 7월 20일 함께 생활하던 교우들과 함께 서소문 밖에서 53세의 나이로 참수형을 당하여 순교하였다. 그녀는 1925년 7월 5일 교황 비오 11세(Pius XI)에 의해 시복되었고,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기해 방한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14184436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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