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34 - 주님 세례 축일 (1월 11일)함께 하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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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50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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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오늘 다니엘나기정신부의 편지 134 - 주님 세례 축일 (1월 11일)함께 하는 말씀은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 3,17)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다. 그럴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도 세례를 받으셨다. 그만큼 세례는 신비스러운 성사이다. 하늘에서는 당신 아드님을 인증하시는 말씀이 들렸고, 성령께서는 비둘기의 모습으로 오셨다. 천상의 모든 분이 그분의 세례를 지켜보았다는 표현이다. 예수님께만 일어난 사건일까?
...
신앙생활은 죄가 아니라 은총과 연관되어 있다. ‘어떻게 하면 죄를 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은총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갈까?’ 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세례성사의 교훈이다.
추운날씨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kjyqEa_XSjE?si=jKTNTAaWeweeUbP-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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