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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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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이냐시오에게 치유의 은총을 베푸소서

233449 황호훈 [j3057] 스크랩 2026-01-11

이규민 이냐시오 사당동 본당이고 14세인 이 소년이 독감에서 폐렴으로 번져 지금 중완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사의 소견에 의하면 팔 다리를 잘나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무릎위로 잘라야 하느냐 무릎 아래로 잘라야 하느냐 하는 문제

 

로 노심초사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당에서는 복사로 열심히 본당 봉사에 헌신해 왔는데 청천병력과 같은 이같은 병이  발생해 이냐

 

시오 부모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게 습니까? 그것도 치료가 되는 것도 아니고 팔 다리를 절단해야 한다니 까무러 치는 일이 아니겠습

 

니까? 이같은 일이 발생해 유튜브에서 보고 이민규 이냐시오를 위헤서 특별히 제작해 방송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의 손길이 절실 

 

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당신 아들을 바라보고 있는 성모님이 모습이 연상됩니다 .규민의 부모님의 

 

이 모습이 성모님의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오 내 아들의 비통한 모습을 굽어 보시고 참담한 이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라고 우리가 기

 

도로서 도움을 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절체절명의 이같은 위기에서 사라가 2층방에 올라가 양팔 기도를 드리자 라파엘 천사가  

 

기도를 하느님께 받아들이셨던 것처럼 우리도 한마음이 되어 이 기도가 하느님 어전에 다다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통고의 어머니 이규민 이냐시오를 위하여 빌으소서

 

같은 또래의 카를로 아쿠티스 성인이시여 이규민 이냐시오를 위하여 전구하시어 기적이 오게 하소서 이 글을 보는 신자들은 이규민

 

이냐시오를 위해서 화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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