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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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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치료 조언. (경험담)

233452 부족한신자 [fjfj11] 스크랩 2026-01-12

입원도 두 번 했고요. 

1년 넘게 약도 먹었습니다. 

환청, 이명 다 겪어봤습니다. 

 

정신과 약에 대한 부담을 없애고 약물치료를 성실히 받아야 합니다. 

이가 아프면 치과에 가듯이 정신과 약을 거부감 없이 몇 년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단 의사와 상담 후에요. 

중요한 건 다른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의사 말만 들으세요. 

 

혼자 있는 시간을 없애시고 활동을 하셔야 합니다. 

 

술과 커피는 금지 입니다. 

술은 의사가 신신당부 하더라고요. 제가 알콜 중독도 같이 겹쳐 있었나봐요. 

 

커피는 제 경우에 수면을 방해합니다. 의사 만나면 꼭 물어보는 얘기가 잠은 잘 자냐 입니다. 수면이 그만큼 중요한가봐요. 

 

끝으로 정신과는 정신과 의사와 상담하세요. 신앙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큰 일 납니다. 

신앙이 도움은 줄 수 있겠지만 치료는 정신과 약 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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