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매일미사 묵상기도]
-
187468 김학용 [hfa1063] 2026-01-18
-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지혜의 근원이신 주님,
제가 안다고 자부했던 모든 것들을
당신 발치에 내려놓습니다.제 짧은 식견으로
당신의 오묘한 섭리를 판단하려 했던
오만을 용서하소서.'알지 못한다'는 이 고백이
저에게는 불안이 아니라,당신이 일하실 공간이 생겼다는
기쁨이 되게 하소서.
저의 무지를
당신의 빛으로 채워주시고,
오직 당신만이
제 삶의 주인이심을 드러내소서. 아멘.”
💡"내 앎이 멈춘 곳에서, 주님의 신비가 시작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6,1-6 / 연중 제4주간 수요일)
-
187801
한택규엘리사
2026-02-04
-
반대 0신고 0
-
- 02.04.수 / 한상우 신부님
-
187799
강칠등
2026-02-04
-
반대 0신고 0
-
- 당신이 몰랐던 성경 속 악기 이야기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187798
사목국기획연구팀
2026-02-03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4주간 화요일]
-
187797
박영희
2026-02-0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기도로 청하는 것이 자주 바뀌면 안 좋은 이유
-
187795
최원석
2026-02-0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