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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수님께서 세상에 살면서 느꼈던 감정은 무엇일까?

187493 최영근 [dimonz] 스크랩 2026-01-19



** 예수님께서 세상에 살면서 절절하게 느꼈던 감정은 무엇일까?

      - 부제 : 신 (하느님) 의 인간 체험 


나사렛 예수는 기원 1세기 고대이스라엘 나사렛 지방에서

목공인이자 일용노동자로 살다가 AD30년경 십자가형으로 죽은 인물로 추정됩니다.

어찌보면 잡초와 같은 인생, 힘들고 피곤한 삶을 살다가

로마제국의 십자가형으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들 크리스찬들은 예수님을 하느님이자 인간으로 고백합니다.

성자 하느님으로 성부 하느님과 함께 계시다가 성령님을 통해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 수난의 죽음과 부활로 인류의 구원을 이루신 것으로 믿습니다.


두가지 시각이 서로 마니 다르지요?  일반시각과 믿음시각의 큰 괴리는 

나를 항상 묵상케 만듭니다.


아무튼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느끼신 점은 무엇일까? 묵상합니다

그리고 살아가며 가장 절실히 느꼈던 감정은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2) 현실의 무거움 - 세상살이의 고됨


  나사렛 예수는 기원 1세기 나사렛 지방의 목공인이자 일용노동자로

  살았던 걸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신약 복음서의 예수님의 비유 말씀을 보면

  농부, 목공인 들과 같은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비유가 많습니다 

   

  그분의 일상의 삶은 만만치는 않았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주님께서는 삶을 긍정적으로 활기차게 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 마태복음 11장 19절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3) 인간의 나약함 - 생로병사 특히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는 인간에 대한 동정심


    예수님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게되는 생로병사에 대해

    지극히 너그러운 마음을 지니신것 같습니다

    특히나 죽음에 대해서는 아주 자비로우신 마음을 볼수 있습니다.


    나사로의 죽음 (요한복음 11장), 나인성의 과부의 아들을 살리심 (누가복음 7장)


4) 세상의 사악함, 인간의 잔혹함 

   예수님게서는 세상에 살면서 직접 세상의 사악함과 인간의 잔혹함을

   절실히 체험하셨을 것입니다


* 마태복음 14장 12절 ~ 13절

 요한의 제자들은 가서 그의 주검을 거두어 

 장사 지내고,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이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거기에서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 누가복음 13장 1절 ~ 5절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5) 죄의 유혹, 무서움


눈이 죄짓게 하거든 뽑아버리라. 

- 마가복음 9장 47절


* 누가복음 17장 1절 ~ 2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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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머니의 마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살으시면서 가장 절절하게 느끼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머니의 마음,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일 것입니다


* 요한복음 19장 26절 27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십자가에 못박혀 물과피를 흘리시며 죽어가는 와중에도

사랑하는 제자에게 어머니를 부탁하시는 모습은 정말 절절 합니다.

예수님께서 인간으로서 경험한 최고는 어머니의 사랑일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께 대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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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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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하고 얼마 지난후...

예수님께서 진지하에 말씀하심.


" 네가 어머니에 대해 알수록 

  어머니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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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주님께서는 제가 영세를 받은 얼마후에

성모님에 대해 알수록 성모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말씀하셨나이다.


네 맞습니다. 주님.

저는 성모님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나이다.

그런데 예수님, 저는 또한 주님의 성모님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되었나이다


하느님 이시지만, 아들의 마음으로 성모님을 사랑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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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mJCVliWQ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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