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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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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도서ㅣ출판물
모든 이를 위한 십자가의 길 (개정판) / 성바오로

2043 성바오로출판사 [saintpaolo] 스크랩 2026-01-21

 

 

<책 바로가기>


<모든 이를 위한 십자가의 길-개정판>은 1987년 처음 출간되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이 책은, 십자가의 길을 일상의 삶 속에서 체험하도록 초대하는 글을 통해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깊이 묵상하게 해 준다. 
특히 본문이 그리스도의 음성과 사람의 응답으로 구성되어 있어, 십자가의 길이 그리스도와 함께 걷는 것이며 그리스도와 우리는 하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십자가의 길 기도를 통해 시련과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본문-그리스도]
지금 네가 걷고가 하는 이 14처의 길은  너홀로 걷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걷는다."

네 14처의 길은 네 삶으로 장실할 때 비로소 완성되리라.

 

 글쓴이 : C. 엔즐러 Clarence Joseph Enzler, 1910–1976

1972년 워싱턴대교구 종신 부제로 서품되어 사목 봉사에 힘썼다.

옮긴이 : 고석준
1985년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었고, 현재 서울대교구 기타 단체 도마회 담당 사제로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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