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1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754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1-21
-
#오늘의묵상
1월 21일 수요일
그날, “볼이 불그레하고 용모가 아름다운 소년”
다윗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 고운 모습이 너무나 어여뻐서
강론을 준비하는 시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감히 임금께 나아가
“저자 때문에 상심해서는 안 됩니다”라며
당차고 똑 부러지게
간언을 올린 장면에서도 한참,
마음이 붙들렸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세상의 모든 반목과 갈등을 반성하게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모든 믿음인들이
주님께로 나아가
“인간의 죄 때문에 상심해서는 안 됩니다.”
라고 말씀드리며
주님을 위로해드릴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골리앗 같은 세상에 맞서기 위해서
지혜와 용맹과 사랑과 용서와 믿음의 돌맹이
다섯 개를 지니고
도전하는
은혜를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이
다윗처럼 당당하여,
선한 생각과 착한 실천으로
주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는
주님의 도구가 되게 해주시기를
온 마음으로 소원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내가 마음의 평화를 얻으면 수천 명의 안식처가 됩니다
-
187721
최원석
2026-01-30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르 4,31)
-
187720
최원석
2026-01-30
-
반대 0신고 0
-
-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
187719
최원석
2026-01-30
-
반대 0신고 0
-
- 1월 30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87718
강칠등
2026-01-30
-
반대 0신고 0
-
- 채워줄 수 있는 고운 마음
-
187717
김중애
2026-01-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