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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2월 2일 (월)주님 봉헌 축일(축성 생활의 날)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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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삶은 영원한것

104997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6-01-30

 

 

 


 


                                                 삶은 영원히 이어지는것 

                

       사람은 이것저것 수도없이 격으며 살지요

       좋은일도 격고, 슬픈일도 격고, 기쁜일도격고, 나쁜일도

       격으며 살아가지요

       고조선이 망하고 부여등의 나라가 잠시 이어지다가

       고구려가 생기지요

       고구려가 주몽(동명서왕)에 의해 세워지지요

       아마도 주몽은 많은 시련을 격는것 같지요

       그시련속에서도 명석한 생각과 큰뜻을 펼쳐 굳건한 고구려를

       만들었으나 그뒤를 이은 유리왕이 무척 힘든 나날을 이어

       가야만 했지요

       내부분열로 힘겨웠지요

       유리왕의 생명까지도 위협받지요

       내분으로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지경이었지요

       아무튼 지금도 그렇지만 왕의 능력에따라 나라살림이 대단한

       영향을 받지요

       계속 역사는 이루어지고 있지요

       그 역사속에서 우리는 통수권자의 능력을 엿보지요

       능력이있고 옳바른 정치를 한 이의 역사가있지요

       기록된 내용을 보고 우리는 기분 좋아하지요

       우리의 선조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지지요

       너무도 좋아서 한계단 더올려 태왕이라칭하고 부르지요

       그 태왕이 이런말을 하지요

       늘 찝적돼 우리 민족을 괴롭히기에 점령한다고 말입니다

       남쪽으론 일본이 그러했지요

       해적들이 육지로올라와 온갖 범죄를 저지르지요

       그러다가 일본 본토에서 우리를 속국으로 만들고저 침략질

       하지요

       만주지역의 오랑캐들이 툭하면 국경을 침범해서 우리를 괴롭

       혔지요

       압록강쪽의 한나라가 툭하면 내려와 조공을 받치라든지

       정치적인 간섭을 받아왔지요

       이에 우리 태왕은 모두를 점령하지요

       귀찮은 존재들을 모두 우리의 발아래 꿇어않졌지요

       주변국들을 모두 점령했다가 독립시켜 주지요

       그러나 잠시뿐 또다시 전과같은 일이 벌어지지요

       삶은 계속이어지지요

       역사는 계속 이어지지요

       침략당하기도하고 똘똘 뭉쳐 물리치기도하고 속국이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침략당하면 슬품을 격어야했고 똘똘뭉쳐 문리쳤을때는

       기뿜을 맞이했고 속국이 되었을땐 괴로움을 겪어야 했지요

       이렇게 우리는 그냥 사는것이 아니지요

       이것저것 겪으며 살아가지요

       오늘은 흐린 날씨에 공해속에서 묵묵히 지내야하지요

       며칠전에는 하얀 눈을 맞으며 바깥일을 봤지요

       어제는 맑은 날에 따스한 했빛을 온몸에 받으며 바깥일을

       볼수있었지요

       또 어떤날에는 억수같은 비를 맞으며 일을해야했지요

       우리의 삶은 끝이 없지요

       끝이 있을까요

       지진이 일어나면 우리가 살고있는 집이 무너지지요

       그리고 우리의 생명을 앗아가지요

       인생이 끝을 맺지요

       나라간 이견이 생겨 전쟁이 일어나지요

       그야말로 건물을 부수고 우리의 생명을 앗아가는 지옥을

       맞게되지요

       피를 흘리며 부상자가 대량으로 속출하지요

       폭탄으로 인정사정없이 최악의 괴로움을 당하지요

       누구나 평화스럽게 살아가기를 원하는데 말입니다

       직장에 나가 일을하고 돈을 벌어 내가족을 부양하며 오손도손

       지내는것 누구나 원하지요

       아기를 낳아 기뻐하고 결혼을 해서 기뻐하고 친구와 만나

       기뻐하고 말입니다

       모처럼만에 온가족과 여행을 떠나서 기뻐하고 말입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친지를 도왔을때의 기쁨을 만끽하고... 

       우리 애기들이 커서 부모를 돌보는 뿌듯한 현상을 갖고져 

       꿈꾸지요

       세상의 모든일이 멈춤없이 정상적으로 이어질때 우리는 

       평화를 누리지요 

       80세에서 90세정도되면 애석하게도 한생명이 끝나지요 

       그러나 그 자손들이 대를 이어가지요

       전쟁이 할키고가면 재건하고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며 살아가지요 

       지진이 일어나면 재건을 하고 살아가지요 

       지구의 80억인구가 이어살아가지요

       우주는 끝이 없지요 

       지구에서의 우리삶에도 끝이 없지요

       가끔씩 끝이 있지 않나 걱정할때도 있지요

       그러나 우리는 미래를 알수없지요

       예상할수도없고 예상을 못하니 뭐든 준비할수도 없지요

       안좋은 일이 닥치면 부닥쳐 해결하고저 노력을하지요

       좋은 일이 있으면 기뿜을 만끽하고 즐겨워하지요

       우리에겐 끝이 있을수 없지요

       내가 못하면 가족이하고 그리고 이웃이하고 나아가 국민이

       하지요

       나뿐일이 닥치면 잠시 멈출수는 있어도 끝은 없지요

       우리는 언제나 아침에 일어나 세끼 밥을 먹고 낮에 맡은바

       일을 하고 저녁에 집에 돌아와 가족과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고 그리고 잠을 자는 일과가 계속 이어지지요

                                                                                        (작성: 2026. 01.3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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