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2월의 시/이해인
-
18780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2-04
-
2월의 시/이해인
꽃샘추위 속에서도먼 길 올 봄을 마중 나가려고제일 먼저 일어나는키 작은 바람의 기도를 듣습니다아직은 찬 바람 속에얼굴을 가리고 있지만마음의 눈은 벌써초록색 기쁨을 보고 있습니다기다리지 않아도오게 되어 있는 봄이지만조금이라도 더 빨리우리 곁에 머물게 하고 싶어2월은 설레는 마음으로등불을 켜는 달입니다우리 또한 서로의 가슴속에작은 등불 하나씩 켜 들고따뜻한 눈길로서로를 바라보아야 할희망의 달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187935
최원석
2026-02-11
-
반대 0신고 0
-
- 매일 곱게 늙고 싶습니다.
-
187934
김중애
2026-02-11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 사도들의 발을 씻기시다
-
187933
김중애
2026-02-11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2.11)
-
187932
김중애
2026-02-11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2월 11일 수요일[(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
187931
김중애
2026-02-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