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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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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리 고유의 설 날

105027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6-02-19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백) 우리 고유의 설 날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눕니다. 
그렇지만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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