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매일미사 묵상] 양 떼를 지켜주는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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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50 미카엘 [mikael6424] 스크랩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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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목자의 지팡이는 양을 때리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지켜 주기 위한 도구입니다. 하느님의 말씀도 우리를 때리려 주신 것이 아니라, 위험에서 끌어내고 길을 잃지 않게 하시려 주신 ‘보살핌’입니다. 말씀 앞에서 도망칠 이유가 있는 존재는 양이 아니라 울타리 밖의 위협입니다. 우리는 오히려 지팡이를 볼수록 주님께 더 가까이 붙어야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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