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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3일 (금)사순 제3주간 금요일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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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도서ㅣ출판물
우리도 사도 바오로처럼 (튀르키예 그리스 성지순례기)

2066 김미경 [utopia0927] 스크랩 2026-03-1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신약성경 바오로 발자취를 따른 튀르키예 그리스 성지순례기입니다.
정성 가득 담긴 사진과 담담한 글 안에 풋풋한 현장감이 살아 있고
순례자 모두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소감으로 담겨 있습니다.
 
청주교구에서 지도사제와 성서사도직 담당 수녀가 동행하였고
성서사십주간을 수료한 성경 공부팀이 함께 하였습니다.
가톨릭신문 투어로 서울에서도 일부 합류하여 더욱 풍성한 순례가 이뤄졌습니다.
 
순례지를 소개합니다.
튀르키예-카파도키아(괴레메, 우치히사르, 데린쿠유), 피시디아 안티오키아, 
라오디케이아,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필라델피아, 에페소, 사도요한 성당, 
성모님의 집, 스미르나, 페르가몬, 차낙칼레, 트로이, 이스탄불
그리스-네아폴리스(카발라),사도바오로 도착 기념성당, 필리피, 테살로니카,
메테오라, 코린토, 아테네.
 
2026년 희망의 순례단 성지순례팀은 지도사제의 초대글에서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바오로 사도 발길을 통해 모두를 사랑으로 이끄신 이야기가 
이 책에 들어있습니다.
 
이 책은 성서사도직 수녀님의 구원역사 안의 순례기가 
앞 부분에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꼼꼼히 읽어보시면 독자의 마음에 순례의 기쁨이 더 커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진은 청주교구 신봉동 성당 조병환 세례자요한 신부님이 찍으시고 
현지에서 사진에 장소 표기를 해 주셨습니다.
조순자 마리시몬 수녀님과 순례자들, 
조정래 안드레아 인솔자님이 찍어주신 사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순례여정에 따라 밀도 있는 글쓰기로 핵심만 짚어가며 사진과 함께 
독자분들을 순례지로 초대합니다.
깊어지는 영성 코너에서는 지도신부님의 귀한 말씀 순례가 있고
평소에 영성 공부를 해온 순례자가 만든 영성 질문과 짧은 묵상 글이 이어집니다.
이를 통해 독자분들은 순례자와 함께 하시는 생생한 하느님의 소리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순례자들의 소감이 인터뷰를 통해 입말 그대로 살려 쓴 것도 있고, 
순례 후 수필 형식의 긴 글도 있습니다.
동행 순례자 목소리가 모두 들어가 있는 소중한 나눔의 공간입니다.
순례를 떠나온 계기, 순례 여정에서 느낀 점, 하느님을 체험한 이야기, 다짐 등
풍요로운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끝으로 순례지 대표적인 풍경 세 가지를 짧게 뽑아 보았고,
부록으로 청주교구 신봉동 성당에서 가진 후속모임 이야기도 준비하였습니다.
(튀르키예 현지 가이드 김은주 님-이스탄불에서 잠시 한국에 온 김이 후속모임에 참여)
맨 마지막에는 사도 바오로가 한국 순례자들에게 보내 온 편지를 
상상력 안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순례 중에 체험한 하느님의 목소리가 우리 순례자들 안에서 흘러나오기를 
희망하며 책을 쓰고 엮었습니다.
독자분들의 기쁜 동행을 기다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기획하신 하느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아멘 

 

책이 오늘 (2026년 3월11일) 발행이 되었습니다. 

자가출판이라 부크크 서점에서 우선 구입가능하고요,

1주일 후에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에서도 구입이 가능해요.^^ 

고맙습니다.^^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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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도, 바오로, 성지순례, 그리스,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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