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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6일 (월)사순 제4주간 월요일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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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순 4주

105066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3-14

희 망

 

사람이 태어나고

죽음을 맞이 합니다

참 간단한 인생입니다

죽음을 맞이할 것을

왜 태어났으며

고통을 받으며 살아갈 삶이라면

왜 살아가는 것입니까

 

하지만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고

값진 삶인 것입니댜

사람들은 가난하든 부자이든

누구나 주님 앞에서 평등하며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주님의 뜻을 따르고

주님의 뜻을 실천함으로

하느님 나라가 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나에게 아무리 많은 것이 있다 해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비운다는 것은 두려운 것이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심을 믿는 다면

우리는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선 우리에게

희망을 주신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이웃에게

주님의 자비를 베풀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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